0

장바구니가 비어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새로운 소식을 가장 먼저 받아보세요.


BORAMY VIGUIER

떠오르는 신예 디자이너 보라미 비귀에(BORAMY VIGUIER)는 랑방에서 4년 동안 경력을 쌓고, 2018년 파리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했다. 두꺼운 지퍼, 신축성 있는 잠금장치, 넉넉한 크기의 후드 등 스포츠 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을 디자인에 접목해 실용적인 룩을 추구한다.
  • CATEGORIES +